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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노후화된 공동주택 주거 안전 지원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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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6  11: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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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후공동주택의 안전취약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공동주택 주거안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경과되고 임의관리대상인 30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을 우선 지원한다. 시는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3월까지 수요조사와 대상지를 선정해 3000만 원 내에서 10여개 단지에 지원한다.

이번 사업으로 노후공동주택의 주요구조부, 옹벽, 사면 등을 구조적으로 보수·보강해 저소득주민들의 시름을 덜어줄 계획이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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