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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시민의 기본적인 준법정신과 협조가 절실”[인터뷰] - 최용욱 삼락생태공원관리사무소 소장
조탁만 기자  |  man9096@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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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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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욱 삼락생태공원관리사무소 소장은 삼락생태공원을 운영을 하면서 “공원을 이용하시는 시민들께서 기쁜 마음으로 여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와 일부 금지된 행동을 하는 이용시민을 보고 다른 분께서 계도 하시는 모습, 그리고 수고하신다는 격려한 마디가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

최용욱 삼락생태공원관리사무소 소장은 삼락생태공원을 운영을 하면서 “공원을 이용하시는 시민들께서 기쁜 마음으로 여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와 일부 금지된 행동을 하는 이용시민을 보고 다른 분께서 계도 하시는 모습, 그리고 수고하신다는 격려한 마디가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

최 소장은 공원의 장점에 대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보존된 생태계가 단연 자랑할만 하다. 봄·가을철 공원 내 핀 꽃을 즐기러 오는 행락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다”며 “실제로 지난해 화창한 날씨 속에 공원 내에서 꽃놀이 마당이 열렸는데 시민들에게 인기였다. 올해도 사람과 자연이 어울리는 삼락생태공원으로 꽃놀이 보러 오라고 추천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최 소장은 2014년 7월 문을 연 삼락생태공원 오토캠핑장에 대해 “오토캠핑은 차량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여름 성수기땐 몇 주 전부터 예약을 해야할 정도로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을 정도다”고 말했다.

최 소장은 공원 내 환경 관리에 대해“우리 공원은 일반 공원과는 달리 생태공원이다. 취사와 금지구역의 낚시, 그리고 개 목줄 미착용 등으로 다양한 민원이 발생을 하고 있다”며 “143만평의 넓은 공간을 관리 하다보면 이용하시는 분들의 기본적인 준법정신과 협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이용 시민께서 본인 기준으로 불편하다고 의도적으로 시설물을 훼손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공간이자, 시설물이므로 내 것 같이 아껴주시길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조탁만 기자 man9096@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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