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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 딛고··· 다시 우렁찬 뱃고동 울리자"해양도시 부산, 오대양 육대주를 누벼라
박희진 교수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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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2  09: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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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파도 넘실 거리는 해양도시 부산이여. 다시 한번 오대양육대주를 향해 박차고 일어나라. 우리가 만든, 부산이 만든 거대선박들이 검푸른 파도 가르며 대양을 향해 미래를 향해 화이팅!

부산 영도 한진중공업 근로자들이 새해 인도 예정인 선박 건조 현장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박희진 동주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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