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8.18 일 09:35
> 기획/연재 > 연재
천원의 행복?[박희진의 포토에세이]
김효진 기자  |  khj@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06  13:05:4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독서의 계절 가을이 휙 찬바람에 쓸려가듯 지나가버린다. 유독 짧게 느껴지는 가을이지만 보수동 책방골목 천원의 행복이란 안내문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광복 후 일본인들이 남기고간 책들이 난전에 등장하였고 625전쟁 통에는 생활비를 해결하는 피난민들의 소중한 책들이 거래되었다고 한다.

피란수도시절 임시로 옮겨온 대학의 교수와 학생들이 헌 책방의 주류를 형성하기도 했다.

보수동 책방골목에서 우연히 발견한 학창시절 참고서적의 빛바랜 표지, 그 시절 그 추억에 빠져들게 하는 마력이 있는 듯하다.
 

[관련기사]

김효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