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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채권신고 필수” 부산변호사회 대응 설명회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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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27  15: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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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변호사회 “한진해운 채권신고 잊지 마세요”
 
한진해운의 회생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26일 부산변호사회관에서 채권자 등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 설명회가 열렸다.
 
설명회는 부산변호사회가 주최하고 부산변호사회 해사법원설치추진특별위원회가 주관했다.
 
한진해운 채권자는 10월 11일부터 같은 달 25일까지 서울중앙지법 제6파산부에 반드시 권리신고를 해야 한다.
 
회생채권자, 회생담보권자, 주주의 목록에 기재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 기간에 신고조차 하지 않으면 권리를 잃을 수 있다.
 
박문학 부산변호사회 해사법원설치추진특별위원회 간사는 “기간 내에 반드시 권리신고를 해야 하며, 신고 기간이 지났더라도 예외적으로 가능한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부산변호사회는 현장에서 법원의 한진해운 회생절차 개시 결정문과 회생채권 신고서 양식을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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