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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당미술관, 신인 작가 발굴 프로젝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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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04  17: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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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Artistar展’ 출품작 이미지.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방성제(경남대),김소완(신라대),강주원(동아대),박현진(2015 대상수상자)작품.

동아대 석당미술관,  ‘Artistar展’ 
5일부터 2월 4일까지


 동아대학교 석당미술관(관장 김현호)이 5일부터 2월 4일까지 석당미술관 제2전시실에서 ‘Young Artist : Artistar전’을 개최한다.
 석당미술관이 2016년 새해 첫 번째 기획으로 준비한 이번 전시회는 동아대를 비롯해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예술대학 졸업예정인 예비 청년작가 25명의 신선한 창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다.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예술대학간 교류가 전무한 상황에서 각 대학의 전공별 우수 학생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감상하고, 상호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5일 열리는 오픈식에서는 심사를 통해 대상 1인과 최우수상 2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석당미술관은 이날 수상한 예비 작가에게 향후 석당미술관에서 개인전시를 여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석당미술관은 제1전시실에서 ‘2015 Artistar展’ 대상 수상자인 박현진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부산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박현진 작가는 강한 콘트라스트 기법을 사용하여 신비롭고 강렬한 이미지의 인물화를 제작해오고 있다.
 석당미술관은 “신년 기획으로 열리는 Artistar전이 지역 신진작가들의 등용문으로서 예비 청년작가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기획전이 젊은 미술인들의 교류의 장으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관람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11시~오후 8시, 토·일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다. 관람료 무료, 관람문의 석당미술관 051-200-8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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