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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가 주인이 되는 통합법인 만들겠다”박종석 (주)삼성금융법인대리점 대표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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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04  11: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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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 인생에서 얼마나 필요한 상품인지 정확히 인식시켜준다면 가입하지 않을 고객은 없을 것입니다.”
 새롭게 출범한 부산지역 삼성생명 전속법인대리점 통합법인을 이끌어갈 박종석(사진) 대표에게는 ‘3W연속’, ‘M.D.R.T달성 연도상수상’, ‘관리자 대상’ ‘SA사업부지점장 챔피언 2년 연속 달성’, ‘SA사업부 최초 삼성공채출신 최연소 본부장’ 등 화려한 수식어가 따라 다닌다.
 젊은 나이에 보험업계에 뛰어든 이후 지난 23년간 쌓아올린 성과들은 금자탑이 되어 그를 빛내고 있다.
 박 대표는 보험업계에서 보기 드문 이력을 가지고 있다. 삼성생명 공채로 입사해 관리자로 첫 발을 내딛었지만 10년 후 회사를 박차고 나와 보험 컨설턴트(FC)를 경험하고 다시 관리자로 되돌아 온 것. 
 박 대표는 “FC로 활동하며 보험
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눈뜨게 됐다”
고 말한다.  
 보험영업 현장을 직접 발로 누비
며 얻은 경험과 노하우는 ‘탁상 관리자’에 불과했던 그를 ‘완성형 관리자’로 탈바꿈시켰고 이는 곧 수많은 성과 창출로 이어지는 새로운 동력이 됐다. 
 올해 통합법인 대표를 맡으며 다시한번 새로운 시험대에 오른 그는 그동안 일궈낸 경험과 노하우를 새로운 조직운영에 아낌없이 쏟아붓겠다고 했다.  
 ‘FC가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그는 통합법인 소속 FC들이 고객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마련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통합에 따른 이점도 적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박 대표는 “규모의 대형화로 비용절감은 물론이고 구성원들의 다양한 경험 및 노하우 공유로 인한 성과 창출이 예상된다”며 “FC도 늘어나 외롭고 힘든 보험영업 환경에서 서로가 힘을 얻고 소속감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통합법인의 대형 판매 조직력에 국내 최고 수준인 삼성생명의 고객관리시스템이 합쳐지면 시너지 효과도 톡톡히 누릴 것으로 전망했다.   
 박 대표는 자신의 뒤를 이어 보험 영업의 길을 걷고 있는 후배들을 위해 적지않은  시간동안 공들여 준비해온 책 발 간도 통합법인 대표를 맡게 되면 서 미뤘다고 했다.
 박 대표는 “잠시 미뤄졌지만 향후  후배 FC들이 ‘보험에 자신의 인생을 걸어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보험영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책에 남은 페이지가 향후 어떻게 쓰여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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