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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BK사업’ 평가서 국립대 1위내년부터 연간 190억원 정부지원
김신은 기자  |  kse@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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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29  16: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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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가 두뇌한국(BK) 사업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내년부터 연간 190억원의 정부지원금을 받게 된다.

부산대는 ‘BK21 플러스 사업’ 중간평가에서 기존보다 3개 많은 31개 사업단(팀)이 선정돼 전국대학 중 3위, 국립대학 중 1위의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부산대는 내년부터 연간 190억원의 정부지원을 받게 된다.

BK21 플러스 사업은 대학원 육성과 석·박사급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정부의 대규모 교육지원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2013년 9월부터 시작해 2020년 8월까지 매년 2697억원이 투입된다.

과학기술은 물론 인문사회까지 통틀어 석·박사급 인재 1만5500여 명이 연구지원을 받게 된다.

부산대는 이번 중간평가에서 상위 50%에 15개, 하위 50%에 8개가 재선정됐고 신규로 신청한 14개 중 8개 사업단이 새로 선정돼 내년부터 모두 31개 사업단을 운영하게 됐다. 이는 기존 28개보다 3개 사업단이 늘어나 지원금 또한 매년 177억원에서 내년부터 190억원으로 늘어난다.

신규로 선정된 사업단(팀)은 ▲ 심리학과의 ‘고령사회 대비 웰에이징 행복심리 디자이너 양성 사업단’(단장 정영숙) ▲ 치의학과의 ‘구강보건과학기술 전문인력양성 사업단’(단장 박봉수) ▲ 사회적기업학(협동과정)의 ‘사회적기업전문가 양성 사업단’(단장 조영복) ▲ 경영학과의 ‘미래전략산업을 선도하는 지역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창의인재 양성 사업팀’(팀장 김종관) ▲ 도시공학과의 ‘기후변화 적응형 안전도시 구축을 위한 도시계획 전문인력 양성 사업팀’(팀장 정주철) ▲ 한의과학과의 ‘건강노화 한의전문 인력 양성팀’(팀장 최병태) 등이다.

김신은 기자 kse@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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