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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동·녹산동 일부 ‘토지거래허가’ 해제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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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21  14: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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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산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강서구 송정동과 녹산동 등 국제산업물류단지 1단계 사업지 5.431㎢를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했다. 이 지역은 국제산업물류도시 조성 당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최근 보상작업을 마무리하면서 투기 우려가 해소돼 이번에 해제됐다.
 그러나 개발사업이 진행중이거나 예정된 부산연구개발특구, 에코델타시티, 명지 예비지, 둔치도 등은 투기 우려가 남아있어 이번에 재지정됐다. 부산시도 내년 2월 시에서 지정한 토지거래허가구역 가운데 강서구 지사동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명동지구 0.506㎢를 지정 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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