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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있는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으로 인기몰이[기업탐방] - [유학가이드]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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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27  14: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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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가이드가 내놓은 ‘필리핀어학연수 99프로모션’, ‘2month+1month, 4month+2month 캐나다 어학연수’ 등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지난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실시된 유학박람회에서 방문객으로 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유학박람회 당시 유학가이드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경기 불황 감안한 저비용 프로그램 잇따라 출시
필리핀어학연수 99만원 제공…10년 전 가격
경험많은 베테랑 컨설턴트 ‘수두룩’ 최대 강점

유학가이드는 지난 2013년 부산 서면에서 설립된 이후 ‘올바른 유학 안내 길잡이’ 역할을 자처해오며 업계에서 탄탄히 입지를 굳혀온 유학 및 어학연수 전문 컨설팅 업체이다. 
 어학연수와 해외 대학 및 대학원의 입학과 편입학, 초중고 조기유학 등에 대해 상담과 수속을 제공하고 기업체 및 단체 연수도 진행하고 있는 토탈 유학전문 기업인 유학가이드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미국, 필리핀, 캐나다, 영국, 아일랜드·몰타, 호주·뉴질랜드 등 세계 각지의 현지 어학원과의 폭넓고 긴밀한 네트워킹 구축을 바탕으로 맞춤형 해외 대학 진학과 어학연수 컨설팅 및 이와 관련한 다양한 유학관련 서비스를 제공해오며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무엇보다도 유학가이드의 최대 강점은 지난 15년간 유학 및 어학연수 컨설팅에 매진해온 이기덕 대표를 비롯해 직원 대부분이 10년 가까이 동종업계에서 상담업무에 종사해오며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베테랑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  
 이들 베테랑 상담사는 컨설팅을 통해 유학 및 어학연수를 희망하는 고객들의 막연한 계획을 구체적인 실행과정으로 하나하나 올바르게 안내하고 단순히 공부나 경험을 위해 떠난다고 생각하는 해외일정으로 자칫 놓질 수 있는 부분들을 꼼꼼히 점검해주는 등 현지에서 목적에 맞는 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유학가이드는 불황에 허덕이는 국내 경기를 감안, 저렴한 비용으로 유학 및 어학연수를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해 지난해부터 ‘필리핀어학연수 99프로모션’ 등  획기적인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잇따라 선보이며 어학연수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해가고 있기도 하다. 이외에도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등 영어권국가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내해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
◇ ‘필리핀어학연수 99만원 상품’으로 바람몰이
 지난 2년간 유학 및 어학연수와 관련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온 유학가이드는 최근 파격적인 필리핀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어학연수 시장에서 다시 한 번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경제불황에 허덕이는 국내 상황을 감안해 필리핀 어학연수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10년 전 필리핀어학연수 비용을 제시한 ‘필리핀어학연수 99프로모션’을 내놓은 것.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4주 학비+기숙사비+등록비+픽업비+보험료까지 포함해서 단돈 99만원에 필리핀어학연수를 다녀올 수 있다.
 해외어학연수를 희망하는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어학연수 비용일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본다면 필리핀 어학연수는 단기간 최저비용을 투자해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어학연수 희망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영국이나 미국 등의 영어권 국가의 어학연수 1개월 비용이 250만원~300만원 선인데 반해 필리핀의 경우에는 통상 절반 가량인 130만원 가량이 소요되고 있다. 또 필리핀은 한반에 12~15명으로 구성된 호주, 캐나다, 미국, 영국 등 영어권 국가와 달리 일대일 수업 위주로 진행되며 그룹수업의 경우에도 4~8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돼 영어 수업 능률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최근 악화 일로를 걷고 있는 국내 경기 상황과 더불어 필리핀 체류비 등 생활비가 더해지면 비용 부담이 늘어나게 돼 필리핀 어학연수 조차도 손쉽게 결정하기란 쉽지 않은 실정이다.
 특히 어학연수 수요자 대부분이 영어 스펙을 필요로 하는 호주머니가 얇은 대학생 및 청년층이 주를 이룬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필리핀 어학연수 비용도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시점에서 필리핀어학연수 비용을 ‘10년전 가격으로 되돌리자’고 외치고 있는 유학원이 바로 유학가이드이다.
 현재 유학가이드가 내세우고 있는 ‘필리핀어학연수 99프로모션’ 상품의 가격은 2004~2005년 필리핀 어학연수 비용에 근접하고 있다. 당시 마닐라 소재 현지 학원의 1:1수업 2시간, 1:4수업 2시간, 1:8수업 2시간 선택수업 1시간과 3인실 기숙사를 이용하는데 어학연수 비용은 89만원 선이었다.  현재보다 시설이 낙후돼 있고 오늘날에 비해 환율이 낮았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유학가이드의 어학연수 비용 99만원은 파격적인 할인가가 아닐 수 없다.
 
◇ 8주 비용으로 12주 공부하는 캐나다 어학연수
 필리핀 어학연수 프로그램과 더불어 유학가이드가 야심차게 기획한 또 하나의 프로그램이 바로 ‘2+1, 4+2 캐나다 어학연수’이다.
 지난 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유학박람회’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이 프로그램은 캐나다의 모든 어학원에 대해 2개월 등록시 1개월 무료 혹은 4개월 등록시 2개월을 무료로 제공하는 기획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캐나다 어학연수자는 8주 비용으로 12주 혹은 16주 비용으로 24주를 공부할 수 있게 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캐나다의 대표적인 어학원 KGIC의 학비표를 적용하면 12주 동안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받는 비용은 4368달러이지만 유학가이드의 캐나다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3123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어학연수가 가능하다.
 24주 캐니다 어학연수 비용의 경우 8296달러에 달하지만 유학가이드의 ‘4+2 캐나다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5428달러로 40% 가량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유학가이드는 현재 부산(서면, 051-714-2228)을 비롯 서울(강남, 02-567-9767), 대구(동성로, 053-421-6027), 창원(상남동, 055-716-2228), 울산(성남동, 052-225-2226) 등 전국 각지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홈페이지(www.uhakguide.co,kr)를 통해 유학 및 어학연수와 관련된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를 제공중에 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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