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19 토 06:52
> 문화 > 문화일반
김정한 감독 ‘한매매 가출사건’ 등 7편 수상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ileaders@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08  15:08:56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아시아프로젝트마켓 수상작 7편
‘언더독’ 등  E-IP 마켓 수상작 2편

   
아시아필름마켓 마지막 날인 6일 오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8회 아시아프로젝트마켓과 올해 처음 선보인 엔터테인먼트지적재산권(E-IP) 마켓 수상작 시상식이 열렸다.

 아시아필름마켓 2015는 마지막 날인 지난 6일 저녁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된 APM & E-IP 시상식에서 제18회 아시아프로젝트마켓(Asian Project Market, APM)과 올해 처음 선보인 E-IP(엔터테인먼트 지적재산권) 마켓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아시아 최대 투자·공동제작 마켓으로 자리잡은 아시아프로젝트마켓(Asian Project Market, APM)은 프로젝트 참가자와 제작사들의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마무리하며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있고 참신한 총19개국 30편의 신작 프로젝트 중 7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부산시가 매년 출자하여 조성하고 있는 부산상은 하나 마흐말바프 감독의 ‘런던 이야기’가 선정되어 미화 2만 달러의 개발비를 지원 받는다.
 올해 새로이 신설된 미화 2만 달러를 지원하는 덱스터 스튜디오 어워드은 중국의 유릭와이 감독의 ‘목적을 위한 수단’에게 돌아갔다.
 CJ 엔터테인먼트에서 해외 프로젝트 한 편을 지원하는 CJ 엔터테인먼트 어워드는 필리핀 감독 미카일 레드의 ‘버드샷’이, 롯데엔터테인먼트가 국내 프로젝트에 한해 시상하는 롯데 어워드는 한국의 김태용 감독의 ‘브라더’가 선정됐다.
 김정한 감독의 ‘한매매 가출사건’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을, 인도네시아 감독 에디 카요노의 ‘황무지’는 아르떼 프랑스의 아르떼상을 받았다. 모네프㈜의 모네프상은 대만 감독 씨제이 왕의 ‘퇴직’이 선정되어 3만 달러 상당의 편집과 VFX 서비스를 지원받게 되었다.
 영화화 가능성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는 자리로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후원으로 올해 시범 운영된 E-IP 마켓에서는 북투필름과 E-IP 피칭 프로젝트 총 20편이 소개됐다.
 엔터테인먼트 IP 프로젝트 개발 지원을 위해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뉴 크리에이터 상을 신설하여 북투필름과 E-IP 피칭 각 부문에서 1편씩 상금 1000만원을 지원한다.
 북투필름에는 생각나눔 출판사 최종림 작가의 ‘사라진 4시10분’이 받았으며, E-IP 피칭에는 오성윤, 이춘백 감독 작품으로 오돌또기, 드림써치 C&C의 장편애니메이션 ‘언더독’이 받았다.
 

[관련기사]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