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9.20 목 17:23
> 기업 > 부고
이명희 CJ명예회장 빈소 조문 18일부터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ileaders@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17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인 이맹희(84)
전 제일비료 회장이 14일 중국에서 지병인 암으로 별세했다.

 지난 14일 중국에서 지병인 암으로 별세한 고(故) 이맹희(사진) CJ그룹 명예회장의 서울대병원 빈소 조문이 오는 18일부터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내주 말이나 가능할 것으로 보였던 이 명예회장의 시신 운구는 중국 당국과의 절차 협의가 빨라져 내주 초로 앞당겨질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중국 현지에 있는 이 명예회장의 차남 이재환 재산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가족 대표로 운구할 예정이다.
 이 명예회장의 장례식은 서울에서 이채욱 CJ주식회사 대표를 장례위원장으로 하는 CJ그룹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된다.
 서울대병원 빈소 조문은 오는 1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장례는 내주 말까지 5일장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 명예회장은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으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형이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부친이다.
 그는 2012년 12월 폐암 2기 진단을 받고 폐의 3분의 1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으나 이듬해 암이 부신(콩팥 위에 있는 내분비 기관)으로 전이돼 일본으로 건너가 치료를 받았고, 지난해에는 암세포가 혈액을 통해 림프절로 전이됐다는 판정을 받으면서 다시 중국에서 투병생활을 해왔다.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