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5.31 일 16:39
> 문화 > 문화일반
동아대 석당미술관, 부산 6번째 공인 미술관문화체육관광부 1종 미술관으로도 등록
장윤원 기자  |  cyw@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12  10:57:28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석당미술관은 최근 부산시청으로부터 미술관 등록증을 교부받아 부산광역시 제 6호 1종 미술관으로 등록됐다. 사진은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 위치한 석당미술관 전경. (사진제공=동아대학교)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 위치한 석당미술관이 10일 부산시청으로부터 미술관 등록증을 교부받고, 부산지역 6번째 공인 미술관이 됐다.

또한 석당미술관은 문화체육관광부 1종 미술관으로도 등록됐다.

지난 2013년 공식 개관한 석당미술관은 사립미술관 등록조건을 충족시켰을뿐 아니라 청년작가를 발굴하고 지역 원로작가와 작고 작가를 재조명하는 전시를 지속적으로 기획해온점을 인정받아 부산시 미술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함으로써 부산의 6번째 공인 미술관으로 인증받았다.

이로써 석당미술관은 향후 문화부와 산하기관, 부산시청이 정책적으로 사립미술관을 지원하는 사업에 수혜자격을 갖추게 됐으며, 지역의 공인 미술관으로서 학예업무에 관심이 있는 본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턴십 제도를 운영할 수 있다.

김현호 석당미술관장은 “이번 등록을 통해 우리 미술관에 유관단체 입회자격이 주어졌다”며 “이로써 전국적인 네트워크 형성과 정보교류, 홍보가 가능해 미술관 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21세기 미술관의 역할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기능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도 드러냈다.

한편, 석당미술관은 내달 12일까지 ‘故박충검 작품전’을 개최한다.

장윤원 기자 cyw@leaders.kr

[관련기사]

장윤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