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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와 도전으로 앞선 콘텐츠 배출하겠다"[허순 이피피인터랙티브 대표]
조탁만 기자  |  man9096@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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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01  10: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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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물류, 마케팅 구조에 사물인터넷 활용한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고 싶다"

   
 허순 이피피인터랙티브 대표

이피피인터랙티브는 최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유통사업화 영역의 대표기업으로 MOU체결을 통해 부산시·롯데그룹 등과 협업해 또 다른 혁신 및 결과물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허순(사진) 이피피인터랙티브 대표는 "유통, 물류, 마케팅 구조에 IoT와 AR(증강현실)을 활용한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허 대표는 산업현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문에서 자사의 기술을 이제는 내포할 것임 전망하고 있다.
 그는 회사 설립 배경에 대해 "부산에서 차로 90분 거리에 수많은 대기업과 관련 벤더사가 존재하고 있음을 인지해 부산을 사업하기 좋은 곳으로 판단, 2011년 말 법인을 설립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여러 대학과 기관, 기업에서 강사 활동을 통해 현재는 다양한 기관 및 스타트기업에 멘토역활로 또 다른 저변확대를 하고 있으며 명사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또 철저한 전략적 기획과 창의적 마인드로 엉뚱한 결과물로 주변을 놀라게 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2012년에는 삼성전자용 Smart TV 어플리케이션 개발, 2013년에는 조립브릭 장난감인 레고가 2000년 이후로 매뉴얼에 의한 조립으로 완성하는 일반장난감처럼 변화가 돼 창의성이 결여가 됐음을 인지했다"며 "PC나 스마트디바이스로 가상으로 레고 브릭을 가상으로 조립하고 단계별로 매뉴얼 추출 및 브릭의 견적까지 산출하는 소프트웨어, 지난해 멀티터치 및 각종 센싱이 가능한 투명디스플레이 플랫폼 등 매년 이 회사의 주력 사업화외에 내부 R&D를 통해 중소기업으로서는 감히 시도하기 어려운 연구개발을 해 창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IoT를 기반으로 하는 Industry4.0의 가장 큰 매력에 대해 "독일의 산업현장의 경우는 생산성과 퀄리티 높은 결과물, 안전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령화에 대비할 수 있는 대비책이다"며 "Industry4.0은 체력과 판단력이 떨어지는 고령층도 작업이 가능한 생산기반을 제공해주는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피피인터랙티브만의 강점에 대해 "이처럼 IoT기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 개발은 타 IT기업과 달리 Creative Director라는 창의적 포지션 경력을 바탕으로 기획, 마케팅, 전략이라는 요소를 활용해 IT기술, 디자인, 3D, 영상 등의 다양한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 대표는 마지막으로 "오로지 매출만 보고 따라가는 기업과 다른 형태의 행동을 보이는 이피피인터랙티브는 지속적인 연구와 다양한 도전으로 인해 남들과 몇 년을 앞서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으며 지속해서 부산지역 고용창출에도 기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탁만 기자 man9096@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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