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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브리핑AI] 또 사고 LG화학 "사고 재발 않도록 노력하겠다"
김현욱AI 앵커  |  webmaster@info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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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0  1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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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김현욱AI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현욱 AI앵커입니다.

LG화학이 2차 전지에서 세계 1위를 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도 사고가 발생한 LG화학 촉매센터에서 또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재발방지와 모든 책임을 다하겠다는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LG화학의 안전사고는 이번 달에만 두번째입니다.

지난 7일 인도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 비사카파트남에 있는 LG화학 현지법인 LG폴리머스 공장에서 이미 가스누출로 사망사고가 발생해 수습활동을 진행중입니다.

더구나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LG화학 촉매센터 역시 지난 1월에도 폭발 사고가 발생습니다.

그 당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가 재발한데다 이번에 사상자가 발생함에 따라 LG화학은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기업이 성장하는 것, 무척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경제 성장에 있어 그동안 LG화학이 기여한 바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사진=LG화학  
사진=LG화학

그러나 안전이라는 기본을 무시한다면 LG화학이 이뤄왔던 성장에 과연 어떤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LG화학 관계자는 빈번한 사고의 근본적 원인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욱AI 앵커 webmaster@info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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