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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티, 바르고 뿌리는 '비타민C'로 봄철 자외선 꼼꼼 케어외출 잦은 5월,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 예방하는 스킨케어 필수피부 속 활성 산소 억제하는 비타민C… 세럼부터 미스트까지 다양하게 선택
박상인 기자  |  si2020@info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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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0  09: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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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슈퍼 모델이자 코라오가닉스 CEO ‘미란다 커’ (출처=㈜그리티)

[인포스탁데일리=박상인 기자] 화창한 날씨에 야외활동이 부쩍 늘어나는 5월은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달이기도 하다. 따스하게만 느껴지는 봄볕에 방심하기 쉽고 대기 또한 건조해지면서 피부는 수분을 잃고 푸석해지기 때문이다.

봄 햇살이 강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자외선 차단에 소홀했다간 여름이 채 오기도 전에 피부 면역력이 크게 떨어지기 마련이다. 봄철 강한 자외선에 피부가 그대로 노출될 경우 과민반응은 물론 기미와 색소 침착 등을 유발할 수 있어 특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이 시기 자외선만큼 위협적인 것이 바로 미세먼지 등 유해 환경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부 속 활성 산소다. 이는 잡티와 트러블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피부 노화를 가속시키는 주범이기도 하다.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피부 속 활성 산소를 억제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들을 빠르게 보충해 줘야 하는 이유다.

그 중에서도 비타민 C의 경우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으로 꼽힌다. 비타민 C가 부족해지면 색소 침착으로 인해 얼굴빛이 칙칙해 보이거나 기미, 주근깨가 과다 생성되기 쉽기 때문이다. 

미라인피부과 방장석 원장은 “천연 항산화제로 알려진 비타민C는 과일채소 등 식품이나 영양제로 섭취하는 방법도 있지만 최근에는 피부에 직접 발라 흡수시키는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간편하면서도 한층 집중적인 미백 케어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올 봄, 햇살 아래서도 맑고 건강한 피부로 거듭나기 위한 비타민C 뷰티템을 모아 봤다.

◇자외선으로 인한 멜라닌 생성 억제하는 ’노니 브라이트 비타민C세럼’

비타민 C는 멜라닌 합성을 저해하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성분으로,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선케어 제품을 도포하기 전, 비타민C 세럼을 가볍게 흡수시켜 주면 자외선으로 인한 유해 성분 생성을 미리 예방하고 피부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코라오가닉스 ‘노니 브라이트 비타민C세럼’ (출처=㈜그리티)

그리티가 국내에서 전개하고 있는 오가닉 뷰티 브랜드 ‘코라오가닉스(KORA Organics)’의 ‘노니 브라이트 비타민C세럼’은 프랑스 인증기관 에코서트의 인증을 받은 노니 성분을 함유한 천연 비타민C 세럼이다.

실제로 브랜드 창립자 겸 CEO인 미란다 커가 임신 중과 산후에도 애용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을 만큼 순하고 안전한 성분이 강점이다. 12%의 고농도 비타민C 성분을 함유하고, 여기에 히알루론산을 더해 촉촉함까지 겸비했다. 비타민 C 성분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이미 생성된 멜라닌을 옅게 해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하는 효과가 있다.

미라인피부과 방장석 원장은 “봄철 완벽한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에 앞서 비타민C 등 산화를 방지하는 역할의 제품을 먼저 바른 뒤 자외선차단제를 덧발라 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그리티 뷰티팀 박미란 팀장은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은 비타민 C 화장품을 사용하면서 건조함이나 트러블을 느끼기 쉬워 보습력과 순한 성분을 가진 제품을 고르는 것이 포인트”라며, “식약처에서 인정한 미백 기능성 성분이자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 C로 전환되는 아스코빌글루코사이드가 12% 함유되어 있는 코라 오가닉스 비타민C 세럼은 미백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유기농 인증을 받은 순한 성분과 높은 보습력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비타민과 청량함 동시에 선사하는 ‘에너자이징 시트러스 미스트’

낮 기온이 크게 오르는 봄철, 부쩍 예민하고 건조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수시로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도 필수다. 외출이 잦은 봄에는 휴대가 간편한 미스트가 인기 아이템이다. 언제 어디서든 즉각적으로 수분 공급이 가능하고 태양광으로 인해 잔뜩 열이 오른 피부에 청량하고 시원한 느낌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성분을 함유한 제품을 선택하면 피부에 영양과 활력까지 함께 더해줄 수 있다.

   
코라오가닉스 ‘에너자이징 시트러스 미스트’ (출처=㈜그리티)

코라오가닉스의 ‘에너자이징 시트러스 미스트’는 레몬그라스 에센셜 오일, 만다린 에센셜 오일이 함유되어 과도한 유분을 잡아 상쾌한 피부로 케어해주는 산뜻한 타입의 미스트다. 아미노산, 엽산, 비타민 ACE가 풍부한 ‘유기농 알로에 베라 잎즙’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 보충을 돕는다.

또 유기농 노니 추출물이 거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 톤을 맑고 환하게 가꿔준다. 매일 아침 클렌징 후 가볍게 뿌려주면 산뜻하면서도 영양감있는 피부 부스팅 효과를 선사한다.

박상인 기자 si2020@info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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