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6.1 월 09:02
> 금융/증권
지역특화 혁신금융 프로그램 ‘한 자리에’BNK금융 모험자본 지원 플랫폼 ‘부울경벤처투자센터’ 개소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1  12:34:2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사진은 BNK벤처투차 출범식. 사진 오른쪽부터 BNK금융지주 명형국 그룹전략재무부문장, BNK캐피탈 이두호 대표이사,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 BNK벤처투자 도승환 대표이사, BNK투자증권 김병영 대표이사, BNK자산운용 이윤학 대표이사. (BNK금융그룹 제공)
 
BNK금융그룹 계열사들의 모험자본 지원 프로그램을 한 곳에 만날 수 있는 플랫폼이 마련된다.
 
BNK는 지역 내 모험자본 공급 확대를 위해 혁신금융 지원 플랫폼인 ‘부울경벤처투자센터’를 1일 개소했다.
 
서면 ‘BNK부울경CIB(기업투자금융)센터’ 내에 문을 연 ‘부울경벤처투자센터’는 지역 내 유망기업을 발굴해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지역 특화 벤처투자센터다.
 
이를 통해 그룹 계열사에 분산된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업무를 집중 시키고 지자체, 보증기관, 투자지원기관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창업 초기부터 성장 및 확장 단계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금융지원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BNK벤처투자는 원활한 센터 운영과 신속한 투자검토 추진을 위해 부울경 지역에 대한 투자 노하우와 경험이 풍부한 벤처투자 전문가도 새로 영입했다고도 밝혔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홍 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