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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모 기보 이사장 4개월간 급여 30% 반납키로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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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31  15: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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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과 임원들이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해 급여반납 행렬에 동참한다.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힘을 보태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이사장은 4개월간 급여의 30%, 임원은 10%를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급여 반납을 통해 마련된 재원은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재원 또는 온누리상품권 기부를 통한 착한 소비 확산 등 피해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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