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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 협약 체결
최영준 기자  |  cyj914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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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31  13: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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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병원 인공관절센터 김도훈 과장이 환자를 진찰하고 있다. (대동병원 제공)

부산 대동병원은 31일 노인의료나눔재단과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노인의료나눔재단이 주관하는 이 사업의 지원 대상자는 만 60세 이상 의료급여 1·2종,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으로 퇴행성관절염 건강보험급여 ‘인공관절치환술’ 인정기준에 해당돼야 한다.

본인 부담금은 재단으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고 한도는 양쪽 무릎 기준 240만원이다.

병원은 ▲수술비 지원 ▲관절 건강 예방교육과 진료 상담 ▲노인 관절 건강과 정책에 관한 연구 조사 ▲수술자의 재활 치료와 지속적인 건강관리 등을 지원한다.
최영준 기자 cyj914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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