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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즉시배송 서비스’ 확대
최영준 기자  |  cyj914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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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30  09: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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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모델이 30일 서울 화곡동 강서점에서 요기요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 확대를 홍보하고 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배달 애플리케이션 ‘요기요’를 통한 즉시배송 서비스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요기요 앱으로 장을 보면 한 시간 이내에 집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서비스 확대 지역은 왕십리점, 압구정점, 강서점 등 21개 점포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11월 서울 봉천점, 신길3점, 북가좌점, 개봉점 등 4개점에서 시범 운영을 실시했다. 이 기간 자체 브랜드 우유와 물티슈, 생수 등이 많이 팔렸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임기수 기획본부장은 “젊은 층과 맞벌이 가구의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 점포가 밀집된 수도권 위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최영준 기자 cyj914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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