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4.1 수 11:16
> 뉴스 > 사회
부산 남구, 전 주민에 5만원 재난기본소득 지원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6  16:54:28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남구청 전경.
27만3천명에 136억5백만원 규모
소상공인·자영업자에도 23억 투입

 
부산 남구가 전 주민을 대상으로 1인당 5만원 씩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남구는 남구의회 일정에 맞춰 27만3000여명 주민에게 지급할 136억500만원 규모의 민생안정 예산을 지원조례 제정한다.
 
남구는 159억5000만원의 재해재난 목적 예비비를 활용해 지역주민에게 재난지원금 136억 5000만원을 지급하고 부산시가 추진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에도 23억원을 투입할 계획다.
 
박재범 구청장은 “위축된 경기회복이라는 재난기본소득 정책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해 모든 가용재원을 활용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장청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