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4.1 수 11:16
> 해양수산 > 항만
부산항만공사, 항만 연관산업 종사자에 마스크 20만장 지원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5  15:39:02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부산항만공사 로고.
 
부산항만공사(BPA)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항만과 연관산업 근로자들에게 일회용 마스크 20만장을 긴급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부산항은 우리나라 컨테이너 수출입화물의 75%를 처리하는 국가핵심시설로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운영되고 있어 외국선원과 해외항만에서 입항하는 선박 및 화물에 대한 접촉 빈도가 매우 높다.
 
이러한 이유로 부산항만공사는 터미널 운영사, 항운노조 등과 협력하여 열화상카메라와 비접촉식 체온계로 터미널에 출입하는 모든 사람에 대하여 발열여부를 철저히 체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마스크 품귀상태가 지속되면서 항만과 연관산업 근로자들이 코로나19 감염에 노출될 수 있어 부산항만공사가 마스크 긴급 지원에 나섰다는 것이 공사의 설명이다.
 
지원대상을 컨테이너터미널 뿐만 아니라 항만배후단지, 일반부두, 항만보안인력, 시설관리인력, 연관산업 등 현장 근로자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홍 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