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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RP 매입 대상 증권사, 공기업 채권까지 확대
이강욱 전문기자  |  gaguz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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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3  15: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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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이강욱 전문기자] 한국은행은 23일 증권사 등 비은행기관을 대상으로 환매조건부채권(RP)을 매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기관은 한국증권금융 등 5개 비은행기관으로 24일에 기일물(14일물, 28일물) RP 매입을 할 예정이다.

한은은 앞서 유동성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현재 5개사인 RP 대상 비은행기관은 통안증권 대상 증권사와 국고채전문딜러(PD)로 선정된 증권사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현행 국채, 정부보증채,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저당증권(MBS), 은행채에서 일부 공기업 특수채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대출담보증권도 은행채와 일부 공기업 특수채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은 관계자는 “RP 대상기관 확대와 RP 대상증권, 대출담보증권 확대는 조만간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논의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강욱 전문기자 gaguz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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