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4.8 수 18:46
> 기획/연재 > 연재
[포토에세이] 삶의 대변자, 골목길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leaders24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2  14:55:31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것 중 하나가 신작로. 근대역사의 상징이기도 한 신작로라는 말은 이제 사용하지 않지만 골목의 전통은 든든히 우리 곁을 지키고 있다. 

버스가 다니는 큰길을 등지고 시작되는 골목길은 시민 생활 속으로 들어가는, 마치 타임머신을 올라탄 느낌이 들게 한다. 

얽히고설킨 골목길은 현대인의 삶을 대변하는 듯하다. 

넓은 골목을 지나가면 한 사람도 지나치기 힘든 좁은 골목으로 이어지는가 하더니 또다시 널찍한 골목이 펼쳐진다.

사진·글 : 박희진 (사진가·동주대 사회복지과 교수)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