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4.4 토 17:41
> 뉴스 > 정치
유정기 전 바른미래당 남구을 지역위원장, 이언주 의원 지지 선언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8  17:47:19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이언주 미래통합당 남구을 예비후보(왼쪽)와 유정기 전 바른미래당 남구을 지역위원장이 18일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에서 지지선언과 함께 입당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유정기 전 바른미래당 남구을 지역위원장이 이언주 미래통합당 남구을 예비후보를 지지선언하고 미래통합당 입당을 선언했다.
 
18일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사에서 열린 입당선언에서 “코로나19 사태로 국민의 일상은 무참히 무너졌고 경제는 끝 없이 추락하며 온 나라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면서 “잘못된 오늘의 대한민국을 국민의 손으로 바로 세우기 위한 엄중한 심판의 날이 코앞에 다가왔다”고 밝혔다.
 
유 전 지역위원장은 “중도정치를 지향하던 제3당은 안철수 대표의 탈당과 호남 의원들끼리의 합당으로 민생당이 탄생하며 또 다시 분열의 길을 걷고 있다”면서 “이렇게 분열된 정치로는 현 정부와 여당을 심판해 달라는 국민의 요구를 결코 제대로 이루어 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번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남구을 지역에서 여당 심판에 앞장서고 있는 이언주 의원을 도와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한다”고 했다.
 
이언주 의원은 남구을 지역구에서 통합을 하고 있는 모양새다. 앞서 예비후보로 출마했던 오은택 전 시의원과 서일경 아이리스성형외과 원장을 품으면서 ‘통합과 협력의 정치’를 선언한 바 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