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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명 시청한 부산 e스포츠 콘텐츠 'TEN' 프리시즌 마무리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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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16  09: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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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N 대회에서 선수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새 형식 콘텐츠로 국내외 게임 팬 사로잡아
하반기는 부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서 개최

 
부산시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와 선보인 e스포츠 콘텐츠인 ‘The Esports Night, TEN(이하 TEN)’ 프리시즌을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유저가 원하는 매치 업을 유저와 함께 만든다’는 독특한 컨셉으로 개최된 ‘TEN’은 시작부터‘KT vs SKT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리매치’를 선보이며 유저와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카트라이더 관련 3사간의 간판 깨기’, 장재호 선수와 루웨이량 선수가 주축이 된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 한중전’을 잇따라 선보이며 프리시즌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총 3개의 매치 업과 23개의 경기를 선보인‘TEN’프리시즌은 LIVE 평균 동시 시청 수가 116만3000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KT vs SKT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리매치’는 최고 동시 시청자 수 25만 명,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 한중전은 최고 동시 시청자 수 300만 명을 기록하는 등 국내외 게임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TEN’은 기존의 대회 포맷을 벗어나 매치 업에 대한 스토리, 선수들의 준비 과정 등 기대감을 더할 수 있는 총 18편의 스토리 콘텐츠를 선보이며 주목을 끌었다.
 
총 26명이 참가한 이번 프리시즌은 팬들 뿐만 아니라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도 큰 호평을 얻었다. 특히‘KT vs SKT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리매치’에는 이지훈, 박용운 감독을 비롯해 이영호, 김성대, 김택용, 도재욱 선수 등 당시 주축 멤버들이 대거 참가해 ‘e스포츠계의 슈가맨’이라고 불리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카트라이더의 강석인 선수 또한 “마지막 에이스 결정전은 정규리그 보다 더 몰입도가 있었다. 정규리그와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대회가 있어도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TEN’본 시즌부터는 매치 업과 상금 등 유저 참여를 대폭 확대한 새로운 내용도 선보이게 된다. 본 시즌 하반기에는 올해 개관 예정인 ‘부산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으로 장소를 옮겨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TE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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