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4.3 금 10:28
> 교육 > 초/중/고/학원
부산양운고, 신입생 250명에게 택배로 교과서 배부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6  11:59:47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양운고 관계자들이 책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양운고 제공)
개학 연기 따른 학습결손 최소화
위해 교직원들 직접 나서 전달

 
부산 해운대구 양운고등학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개학이 연기되어 등교하지 못하는 신입생 250명에게 택배로 교과서를 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학교는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개학 추가 연기로 인해 교과서도 없는 상태에서 신입생들의 가정학습이 실질적으로 이뤄지기 어렵다고 판단해 학생들에게 택배로 교과서를 배부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또, 교직원들은 교과서를 배송하기 위한 포장 작업에 직접 참여하는 등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정수 교장은 “이번 교과서 택배 배부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학습 결손 우려를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관련기사]

장청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