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6.1 월 09:02
> 뉴스 > 산업
공익관세사 무료상담통해 수출입기업 FTA활용 지원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3  17:18:0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부산본부세관, 공익관세사 무료상담센터 운영
 
   
▲ 부산본부세관 전경.

 
부산본부세관은 FTA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공익관세사 8명과 함께 무료 관세행정 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한국관세사회에 소속된 관세사 가운데 신청을 받아 선정된 공익관세사(전국 80명) 중 13명이 부산‧경남지역 세관에 배치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중 부산본부세관에는 8명이 배치됐고 창원과 양산에는 각각 2명, 경남남부세관에는 1명이 활동하고 있다.

부산‧경남지역에 배치되는 공익관세사는 주2회 세관 수출입기업지원 부서에 상주하거나 ‘찾아가는 수출지원 센터’와 함께 기업 현장을 방문하며 상담업무를 수행한다.

공익관세사는 품목분류, 원산지결정기준, 특혜관세율, 원산지 증명서 발급, 국내 수출입통관 등 FTA를 비롯한 관세행정 전반에 관해서 상담하며 세관 주최 각종 설명회 및 박람회 등에서 지원역할을 수행한다.

이 외에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수출지원 센터’에 참여해 세관직원과 함께 FTA 활용 사각지대에 있는 영세 중소기업 및 원거리 산업단지를 직접 방문, 1:1 맞춤형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본부세관 홈페이지 및 수출입기업지원센터(☎051-620-6956)로 문의하면 된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홍 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