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4.1 수 19:33
> 뉴스 > 건강/의료
부산 58~60번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8  10:34:1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부산시가 27일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동선을 공개했다. 51번~57번 확진자에 대한 동선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동선 공개는 확진자와 밀접접촉자에 대한 자진 신고를 위해서 공개를 하는 것이고 방역을 실시하기 때문에 방역을 한 후에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58번 확진자는 69년생 여성으로 수영구에 거주 중이다. 현재 해운대백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21일 직장인 유치원을 자가용을 통해 출퇴근하고 해운대구 청사포로 128번길 14-1의 청사포 모리구이를 방문했다. 이후 바로 옆에 있는 샌디블루에 들렀다. 22일은 코스트크와 안락시장, 더월마트 안락점, 동래구 안남로 104의 매일고기잡는 식육백화점을 방문했다. 23일은 특별한 외출은 없었다. 24일 직장인 유치원을 자가용으로 출퇴근했다. 동래구 안연로 64의 안락동 이내과의원과 동래구 안연로 64의 드림약국을 방문했다. 25일은 외출이 없었다. 26일 해운대백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59번 확진자는 95년생 여성으로 수영구에 거주하고 있다. 20일 유치원을 도보로 출퇴근했다. 21일은 발열과 기침이 있었다. 도보로 유치원을 출근한 뒤 수영구 수영로 710-1 프라임메디컬 빌딩에 있는 코끼리 이비인후과에 방문했다. 그리고 이화메디컬약국을 들렀다. 청사포 모리구이와 샌디블루에 방문한 후 자택에 귀가했다. 22일은 자가용으로 경남 양산에 있는 M컨벤션웨딩뷔페를 방문했다. 23일은 외출은 하지 않았다. 24일 유치원에 출근한 뒤 수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갔다. 25일 오후에도 수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들렀다. 26일 수영로 669의 신세계메디컬센터를 방문한 뒤 BHS한서병원, 희망오륙도약국을 방문했다. 그리고 다시 한서병원을 들렀다.
 
   
 
60번 확진자는 55년생 여성으로 해운대구에 살고 있다. 23~25일 외출을 하지 않았고 26일 해운대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관련기사]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