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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평화시장, 다음달 1일까지 상가전체 코로나19로 휴업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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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4  17: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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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평화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임시휴업을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26일붙터는 상인 자율 임시휴업에 들어가고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상가 전체에 대해 임시휴업한다.
 
복승진 부산평화시장 상인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손님이 급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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