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4.1 수 19:33
> 뉴스 > 산업
부산시, 해양레저관광도시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0  16:06:29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부산시는 2020년 해양레저관광 진흥위원회를 열고 ‘사계절 즐길 거리 있는 해양레저관광도시 부산(해양레저 365, Let’s go Busan)’을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부산시 제공)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된 부산시가 해양레저관광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부산시는 19일 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2020년 해양레저관광 진흥위원회를 열고 ‘사계절 즐길 거리 있는 해양레저관광도시 부산(해양레저 365, Let’s go Busan)’을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산 해양레저관광 진흥위원회는 시 조례에 따라 부산의 해양레저 육성 및 지원을 위해 해수부, 해경, 부산항만공사, 부산관광공사, 학계, 연구기관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부산 해양레저진흥 시행계획을 보고하고 해상택시/버스, 수륙양용버스 도입 등 새로운 해양관광 콘텐츠 발굴 방안, 남해안 3개 시·도 공동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최방안, 해양레저 관련 국제경기 유치방안 등을 논의했다. 논의된 내용은 개별사업의 실행계획 수립에 반영해 최종 시행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위원장으로 회의를 주재한 부산시의회 최도석 의원은 “오늘 발표된 계획들은 지난해 발표한 5개년 계획과 관련되어 발굴한 사업들로 올해는 정책여건이 더욱 좋아진 만큼 경쟁력이 높은 우리 부산의 해양레저관광 발전을 위해 우리 위원회를 중심으로 관련 산/학/연/관의 협력을 이끌어 잘 추진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부산시가 올해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된 만큼, 2020년을 부산의 해양레저관광 발전의 원년으로 삼아서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을 찾아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