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2.25 화 09:14
> 뉴스 > 유통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18주년(8) 박람회의 개념과 통속을 뛰어넘은 고객맞춤 상담
장수현 기자  |  leaders24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4  10:08:21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

전통과 기성세대를 향한 일침은 어느 시대에서나 존재한다. 때론 혁신이라는 명분으로 있어왔던 기라성 같은 거대한 산과 같은 브랜드가 종적을 감추기도 하고 또 때론 오뚜기처럼 굳건하게 쓰러질 듯 일어서는 저력으로 강과 산이 변하는 1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하게 자리를 지키는 브랜드도 있다.
허니문업계의 정체는 무엇일까. 간단명료하게 풀이를 하자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생애 단 한번뿐인 신혼여행을 최고의 여행으로 만들어주는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의 역할이 주인 직업군이라면 맞다. 다르게 표현하자면 엄중하게도 그들 즉 예비 신부와 신랑에게 최적화된 후회 없는 허니문여행 길로 안내를 해주는 또 다르게는 인생 후견인과도 비견된다.

그런데 그런 전문 허니문 업은 누구나 다 할 수는 없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는 물론 이에 따른 전문성과 평생 단 한번뿐인 신혼여행이라는 특수한 고객들에게 완벽한 조율 및 상담 그리고 선택과 결정을 하게끔 하는 허니문업체를 찾는 건 매우 간단함에도 불구하고 간과하거나 혹은 놓치고 있는 부분이 크다.

우리나라 웨딩 및 결혼 풍속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바로 박람회다. 웨딩 및 결혼박람회 현장에 결혼을 앞둔 즉 혼인을 한 예비부부들이 결혼 관련 다양한 혼수 및 예물 그리고 관련 상품 등을 구매하는 창구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이에 반해 허니문 즉 신혼여행에 대한 올곧은 좀 더 솔직하게 완벽한 창구는 없었다. 늘 서브 즉 뒤로 밀린 건 신혼여행이었고 언제나 이런 박람회에서의 메인은 혼수와 예물이었다. 이런 점은 늘 실질적으로 신혼여행을 앞둔 고객 즉 예비 신혼부부들의 불만이었고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허니문창구를 고대하게끔 했는데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사진)는 이를 간파하고 결정적인 선택과 집중을 요하는 일을 꾀하게 된다.

바로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기에 이른다. 박람회의 개념과 기존의 통속을 뛰어넘은 고객맞춤 상담 창구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의 탄생은 이렇게 시작한다.

무엇이 됐든 그것이 유형이든 무형이든 고객들에게 찬사를 받기까지는 오랜 시간과 인내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기까지 걸린 시간은 채 5년도 되지 않는다. 이건 또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요행과 운이었을까. 아니다.
이 지구상에 더 이상 이런 천운과 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오직 굳건하게 한 길만을 위해 달려온 장인만이 빛을 보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천편일률적인 신혼여행에 대한 개념 즉 혼수와 예물을 결정하고 자투리 시간에 잠깐 둘러보는 허니문 상담 정도로 치부됐던 허니문여행의 소중함 그리고 신혼여행 상담의 진중함에 선택 및 결정에 따른 여파가 어디까지 인지의 책임감을 일깨워준 진정성 높은 신혼여행 상담 창구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의 또 다른 가치는 바로 현지 즉 신혼여행지 현지와의 직거래에 있다.
궁극적으로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허니문여행을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알뜰하고 경제적으로 다녀와야 그만큼 즐거움과 행복도 배가 되지 않을까.

무슨 술수도 아닌 이문을 포기하고자 한 것도 아닌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말 그대로 과감하게 거품을 제거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제공을 하고자 취지였던. 팜투어의 이런 국내 유일의 직거래 신혼여행 상담 창구가 박람회의 개념과 통속을 뛰어넘어 오랫동안 지속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더 굳이 물을 것이 있을까. 팜투어는 올해 창립 18주년을 맞이했다. 3년 전인 지난 2017년 봄 드디어 강남에 이어 강북 종로, 그리고 대전과 부산에까지 직영지점을 개설해 각각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열어 매 박람회 단 이틀 동안 50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상담을 위해 방문을 하고 있다.

지난 3년(2017년, 2018년, 2019년) 연속 연간 허니문 모객 2만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진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개념을 깨고 통속을 뛰어넘은 고객 맞춤형 상담 창구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이렇게 계속 매주 주말(토요일, 일요일)이면 어김없이 열리고 있다. 장수현 기자 leaders2400@daum.net
 
장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