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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혜숙 여성가족국장 내정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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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3  13: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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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 내정자. (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부산의 여성가족 분야 정책을 이끌어 나갈 부산시여성가족국장 직위에 전혜숙 전 부산여성가족개발원 정책개발실장을 내정했다.
 
13일 부산시에 따르면 외부 전문가 영입을 위해 개방형으로 지정된 여성가족국장 직위는 ‘함께 일하고 함께 키우는 행복도시 부산’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 출산·육아 정책, 청소년 건전육성 및 아동복지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지난해 12월부터 공직 내․외부를 대상으로 공개모집에 들어가 연장 공모를 통해 8명의 응모자를 대상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 심사를 거쳤다. 2월 중 내정자에 대한 임용절차를 마무리하고 공식 업무에 임하게 할 계획이다.
 
서울대 교육학 학사, 위스콘신대 성인교육학 석사와 부산대 교육학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부산여성가족개발원에서 정책개발실장 및 일·가족연구부장 등을 역임한 전혜숙 신임 국장은 “출산율과 고용률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실현하여 여성과 남성이 함께 일하면서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전혜숙 내정자는 여성가족 분야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여성인재육성, 인적자원개발 등 정책연구와 관리업무를 두루 경험한 여성 전문가로서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으로서의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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