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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술신용평가사 3차례 실시…올 첫 시험 4월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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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6  15: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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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문현금융단지 내 기술보증기금 사옥. (홍윤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기술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을 올해 총 3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올해 1회 시험은 기술신용평가사 3급이다. 4월 25일 서울과 부산 지역에서 실시된다. 응시원서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 사이트(https://tca.kibo.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합격자는 5월 11일(월) 발표 예정이다.

이 외에 기술신용평가사 2급 시험이 8월에 치러지고 1급 시험은 11월에 진행된다. 1급 시험과 동시에 3급 시험도 1회 더 계획돼 있다.

‘기술신용평가사’는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특화된 기술이나 지식재산권 등 무형자산에 대한 기술평가 ▲전반적인 신용과 재무현황에 대한 신용평가를 수행하고 이를 등급 또는 금액으로 산출하는 전문평가사다.

기보 관계자는 기술신용평가사는 은행에서 자체 기술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에 해당돼 금융권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며 ”금융권의 기술금융 내부인력 확충 계획에 따라 신규 직원 채용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보는 2016년 기술신용평가사 시험을 처음 도입했다. 이후 1급 39명, 2급 638명, 3급 2742명 등 총 3419명의 기술신용평가사를 배출했다. 2017년도부터는 실무형 기술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연수과정을 신설해 운영 중이며 올해도 은행권 신용분석사 자격증 소지자와 기술신용평가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TCB(Technology Credit Bureau)작성 실무 연수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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