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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자인진흥원, 부산 대표 패션 브랜드 육성 나서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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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4  15: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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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패션창작스튜디오 20개 브랜드 디자이너들. (부산디자인진흥원 제공)

(재)부산디자인진흥원과 부산패션창작스튜디오 신진디자이너 6기에 포함된 20개 패션디자이너 브랜드가 지난달 30일 진흥원에서 2020년도 부산 대표 브랜드 육성을 위한 부산패션창작스튜디오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시와 진흥원은 2015년부터 부산패션창작스튜디오 신진디자이너 육성을 위한 인큐베이팅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인재육성과 패션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 디자이너는 총 20팀으로 4기 7팀, 5기 4팀, 2020년 1월에 신규 선정된 6기 9팀으로 이루어져 있다.
 
스튜디오는 부산지역에 활동 중인 신진디자이너를 선발해 최대 3년 동안 개인창작공간 및 공동작업실(제조장비실, 포토스튜디오, 쇼룸 등)을 제공한다. 또 창작활동평가에 따른 시제품제작비 지원, 룩북제작비 지원, 컨설팅 및 멘토링, 국내외 전시회 및 패션쇼 참가,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육성하게 된다.
 
작년에는 총 80건의 국내외 전시 및 패션쇼 참가 등 활동 지원의 결과로 서울패션위크 최고 신진디자이너상(SEOKWOON YOON(윤석운)), 제너레이션 넥스트 20 등 총 9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또 국내외(온‧오프라인) 입점 총 206건으로 9억4100만원의 판매실적을 창출했다.
 
한편, 진흥원은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릴 2020 대구패션페어에 부산패션창작스튜디오 소속 20개 브랜드가 공동부스에 단체로 참가한다. 6개 브랜드는 연합 패션쇼에서 브랜드 창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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