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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을 ‘라임’으로…부산에서도 라임 패스 가능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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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3  22: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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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포함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서 라임패스 운영
이용자에게 편리성과 경제적인 혜택 제공

 
   
▲ 라임, 출퇴근길 전동킥보드 이용자 위한 정기권 ‘라임패스’ 출시. (사진 라임 제공)

전동킥보드를 이용해 출퇴근을 하는 이용자를 위해서 라임(Lime)이 22일부터 부산과 서울에서 라임패스(LimePass)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을 이끄는 라임(Lime)이 22일부터 서울과 부산에서 첫 정기권 서비스인 라임패스(LimePass)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라임패스 이용료는 5900원으로, 일주일간 전동킥보드 무제한 ‘잠금 해제’ 혜택(기존 1회당 1200원)을 제공한다. 이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업계에 최초로 도입된 주간 정기권 서비스다.
 
잠금 해제 1회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이용자는 한 주에 4~5회만 전동킥보드를 이용해도 이득을 볼 수 있다.
 
라임패스 정기권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라임 앱 내의 왼쪽 메뉴 탭에서 라임패스 아이콘을 누르고, 안내 문구를 따르면 된다.
 
권기현 라임코리아(Lime Korea) 대외정책담당 매니저는 “라임은 한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전동킥보드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라임패스를 통해 이용자에게 라임만이 제공할 수 있는 경험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라임은 부산의 비치코밍 커뮤니티 활동을 이끄는 (주)비치코밍코리아프로젝트와 <라임과 함께하는 '비치코밍원정대' 캠페인>을 매달 개최할 예정이다. 비치코밍(Beach Combing)은 바다를 빗질하듯 바다 표류물과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라임은 부산의 비치코밍 봉사 참가자와 라임 사용자들이 해변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라임킥보드를 제공해 해양환경 보호 활동의 접근성 향상 및 참여율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할 경우, 비치코밍코리아프로젝트 페이스북 페이지와 라임 앱의 메시지 등을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봉사자들은 지정된 장소에서 라임킥보드를 타고 캠페인 집결지로 이동해 정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라임은 올해, 서울과 부산에서 라임 아워(Lime Hour), 퍼스트 라이드(First Ride), 공유 마이크로 모빌리티 간담회 등의 커뮤니티 행사를 개최해 더 많은 라임 사용자와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듣고, 안전한 라이딩 문화 선도와 다양한 교통수단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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