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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 인공지능 기반 ‘에코델타 의료 질병 예측모델’ 구축
성보빈 기자  |  bb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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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3  17: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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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기반 의료 기술사업화 업무협약 체결 모습 (사진 고신대복음병원 제공)

고신대복음병원이 지난 22일 장기려기념 암센터 대회의실에서 부경대 4차 산업 혁명 혁신선도단, 고신대 지역거점 혁신형 의사과학자 연구사업단과 함께 에이엠스퀘어(주)와 인공지능 기반 의료 기술사업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의료, 질병, 암 관련 인공지능 기반 의료 진단 보조 솔루션을 개발하고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헬스 클러스터 인공지능 기반 실증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
 
특히 아프리카와 페루 등에서의 자궁경부암 조기 검진 사업과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에서의 갑상선 암 초음파 조기 검진 사업에 에이엠스퀘어 기술을 접목해 인공지능 기반 의료 기술사업화를 위한 공동연구도 한다.
 
이날 협약을 주도한 고신대병원 옥철호 대외협력실장은 “지역거점형 혁신의과학자 사업과 함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접목하여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맞는 의료와 질병 극복을 위한 또 하나의 사업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최영식 병원장은 “고신대병원은 최적화된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이미 갖췄다”며 “만성병, 노인질환, 암 관련 인공지능(AI)의 개발과 실증 사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신대병원은 지난해 말 포스텍, 유니스트, 부경대와 협약을 체결하고 에코델타시티 내에 조성되는 헬스클러스트 사업을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
 
성보빈 기자 bb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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