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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얼장’ 배우 이시언, 동백전 광고 모델로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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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3  10: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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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 “부산 출신에 남녀노소 친근해”
2월 초부터 지상파 3사 방송사 통해 공개

 
   
▲ 배우 이시언 씨가 동백전 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 부산시 제공)

부산출신이면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얼장’으로 유명한 배우 이시언이 부산 지역화폐인 동백전의 TV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이 배우가 나오는 동백전 광고는 다음달부터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시는 최근 배우 이시언과 광안리 등 부산 현지에서 로케이션 광고 촬영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동백전 TV광고는 1월 말까지 심의를 거친 후 2월 초 공식적으로 지상파 3사 광고방송으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배우 이시언 씨는 부산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부산에서 나왔다. <나 혼자 산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영업자인 아버지와 친구들과 함께 출연해 애환을 공감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지역소상공인 살리기라는 동백전의 발행 취지에 크게 부합하는 등 모델 선정에 크게 영향을 주었고 이시언 씨의 이미지가 젊은 층과 노년층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 등이 동백전 모델 선정에 크게 고려됐다”고 이시언 씨의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시는 이시언 씨가 가진 광고모델로서의 효과를 최대한 이끌어내 동백전 홍보를 전방위로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시는 이번 촬영과정 중 제작한 방송광고 메이킹 필름을 시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인 <붓싼뉴스> 등 SNS 매체와 동백전 공식 블로그에 공개해 관심을 받고 있다.
 
아울러 이시언 씨 이미지가 삽입된 카탈로그와 포스터 등 동백전 홍보물을 새로 제작해 관계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지하철 음성안내와 버스중앙차로 필름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도 진행해 동백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백전은 22일 자정을 기준으로 총 발행액이 100억 원을 돌파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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