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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점, ‘설날 효자 상품 헬퍼 가전’ 판매 시작
성보빈 기자  |  bb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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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6  11: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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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센텀시티 7층 삼성전자에서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인덕션 ‘더 플레이트’와 전용용기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신세계 센텀시티는 1일부터 14일까지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신장하며, 설 맞이 준비로 분주하다.
 
센텀시티점은 설 음식을 준비하는데 주방이 비좁다면 장소 구애를 받지 않는 삼성전자 인덕션 ‘더 플레이트’를 추천했다. 설치 공사가 필요 없고 제품 높이도 46mm로 얇아 어디서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요리를 도와주는 블렌더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헬퍼 가전 중 하나다. 필립스 ‘비바 핸드블렌더 스파이럴라이저 패키지'는 과일과 채소를 면처럼 손질하여 야채 요리를 다양하게 조리할 수 있다.

일렉트로마트의 ‘일렉트로맨 스마트팟’은 압력방식으로 찜·탕·국 등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 가스레인지와 냄비로 갈비찜을 조리할 경우 90분이 필요하지만 스마트팟은 30분이면 조리가 된다.
한편 테팔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한달 동안 ‘파워그릴과 전골팬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파워그릴은 고르게 분포된 열선이 재료들을 고루 익혀주기 때문에 고기나 생선 요리 할 때 올려두는 위치도 고민할 필요가 없다. 특히 기름받이 통과 그릴판은 모두 분리되도록 제작되어 사용 후 말끔한 세척이 가능하다.

임형호 신세계 센텀시티 생활팀장은 “명절 전에는 주부 고객들의 방문이 평소보다 20% 가량 증가한다. 음식을 효율적으로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담은 프리미엄 을 비롯해 냄비, 프라이팬 등 음식을 만드는데 필요한 주방용품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성보빈 기자 bb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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