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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산업개발, 민간임대주택사업 시행
김승훈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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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7  08: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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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공약에 따라 지난 2019년 10월 24일부터 시행된 ‘민간임대주택특별법령’에 의해 정부 기관이 아닌 민간인도 임대주택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민간임대주택(민간임대아파트)은 기존 임대아파트가 가지는 까다로운 입주조건을 큰 폭으로 완화해 거주할 수 있도록 한 친 서민형 임대아파트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민간임대주택(민간임대아파트)은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거주민이면 다른 조건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금껏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내 집이 없어 1년 또는 2년마다 이사 다니며 어려움을 겪었던 서민들에게 입주 후 8년 동안 이사나 월세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민간임대주택(민간임대아파트)의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수현산업개발(대표 문세인)의 임직원은 시공과 시행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임대주택 사업에 대해 높은 전문성을 가진 회사다.
 
부산과 경남 일대에서 민간임대주택(민간임대아파트)의 보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현산업개발은 올 상반기에 경남 양산과 부산 사하구 지역에도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계획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특히 부산 경남 지역은 타지방에 비해 중소기업의 비중이 상당히 높은 지역으로, 수현산업개발은 급등하는 부동산가격으로 인해 불안해하는 서민들의 주거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기업이다.
 
㈜수현산업개발은 현재 진행 중인 부산 동구 범일동 일대 ‘스마트시티 민간임대아파트’의 시행사인 ㈜우진도시개발, 시공예정사 ㈜신태양건설과 함께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이루어내고 있다.
 
한편, ‘범일동 스마트시티 민간임대아파트’는 진구 범천동 인근에 홍보관을 개관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승훈 기자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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