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1.19 일 18:15
> 뉴스 > 정치
[신공항추진본부 신년계획 보고]최도석 의원, “총리실 검증도 이벤트 아니냐”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5  14:34:17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최도석 의원

최도석 자유한국당 의원은 15일 부산시의회 해양교통위원회 신공항추진본부의 2020년 사업계획 보고회에서 “인천공항은 4단계 진행을 하고 국토부가 1국가 1허브 공항 정책을 펼치는데 앞으로 총선도 있고 또 정치 논리에 빠지는 것 아니냐”며 “현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동남권 신공항은 어떻게 되겠느냐”고 질문했다.
 
박동석 신공항추진본부장은 “고도의 정치 행위를 하지 않고 기술적인 검증을 한다. 분과별로 치열한 검증과 논박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최 의원은 “전 정권의 잘못된 김해신공항 결정이라는 부분을 너무 강조하는 것 아이냐”며 “총리실 검증도 이벤트 같다”고 다시 질문했다.
 
이에 박 본부장은 “중요한 국가 결정은 대통령의 말 한 마디에 바꿀 수 없고 법치주의의 근간은 예타 등 이런 것으로 될 수 있고 총리실에서는 기술 검증과 관련해서 치열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kr
 

[관련기사]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