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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CES 2020 AI&모빌리티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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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5  09: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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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정보기술(IT) 및 가전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이 이달 7~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한국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등을 비롯해 세계 약 160개국, 4500개 기업이 참가했고 참가 인원만 18만 명에 달했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CES 2020의 양대 화두는 ‘인공지능(AI)과 모빌리티’였다.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5세대 통신(5G)를 접목한 스마트 TV, 냉장고 등을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드론에 AI 기술을 접목한 수직이착륙 ‘도심항공기(UAM)’를 소개했다. 독일 자동차부품업체 보쉬는 AI가 운전자의 졸음 정도를 파악해 운전자의 눈꺼풀이 내려가거나 산만하다고 판단하면 자율주행 체제로 자동전환하는 시스템을 선보였다.
 
독일 자동차업체 BMW도 차량 내부를 카페로도 이용할 수 있는 무인 자율주행차를 내놨다.
 
이처럼 CES는 이제 가전 및 IT 산업 위주 박람회가 아니라 최신 모빌리티 혁신 기술을 공개하는 경연장으로 탈바꿈했다.
 
삼성은 세계 최초로 5G 기술을 적용 차량 통신장비(TCU)를 BMW에 공급하기로 했고 LG도 스위스 차량소프트웨어 기업 룩소프트와 합작벤처를 설립하기로 했다.
 
전문가들은 AI와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려는 세계적 대기업의 경쟁이 점점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CES 2020에 등장한 신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벤치마킹하고 적극 이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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