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2.24 월 14:51
> 뉴스 > 사회
[필리핀 화산폭발]김해공항서 출발 필리핀행 항공편 2편 결항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2  23:36:29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마닐라 국제공항의 전광판이 전 항공기 취소를 알리고 있다. (필리핀 마닐라=홍윤 기자)

필리핀 마닐라의 따알화산이 폭발하면서 인천-마닐라뿐 아니라 김해공항 출발편도 영향을 받았다.
 
12일 김해공항 에어사이드 운영센터에 따르면 오후 8시 35분 출발 예정이던 부산-마닐라를 필리핀항공 PR458편이 결항처리 됐다. 이어 오후 10시 5분 출발할 예정이던 부산-클라크필드를 잇는 진에어 LJ31편도 결항됐다. 이들 항공편은 추후 재편성될 것으로 보인다.
 
필리핀 마닐라 현지에 따르면 현재 필리핀 마닐라 아키노 국제공항은 화산재로 인해서 전편 결항된 상태다.
 
한편, 인천-마닐라 노선도 화산재 영향으로 줄줄이 결항 처리됐다. 대한항공은 인천에서 마닐라로 향할 예정인 KE623(오후 6시 35분 출발), KE649편(오후 8시 5분 출발)은 각각 13일 오전 8시 45분, 9시 45분 출발로 변경됐다. 아시아나항공 오후 7시 50분 출발 예정이었던 OZ703편 역시 결항 처리됐다. 아시아나항공은 13일 오전 8시 20분에 다시 출발할 예정이라고 알린 상태다. 필리핀항공 PR469편과 제주항공 7C2305편도 당일 결항 처리됐다.
 
항공사 측은 “화산재로 인해 당일 결항 처리 됐다”면서 “화산재가 더 분출되면 13일에도 마닐라 공항이 폐쇄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관련기사]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