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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명절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 강화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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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5  20: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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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 튜나리챔 100-E호. (사진 이마트 제공)

이마트가 명절 선물세트를 대량으로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한 사전 예약 판매를 강화한다.
 
이마트는 지난 5일부터 오는 2020년 1월 13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하는 가운데, 선물세트 흥행의 초기 열쇠를 쥐고 있는 대량 구매 고객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대량 구매 고객을 겨냥해 사전예약 전용 상품을 선보이고 신상품을 제안하는 한편, 지난 명절 조기 품절 된 인기 선물세트의 물량을 늘렸다.
 
사전예약 전용 대표 상품으로는 ‘정성스럽게 선별한 유명산지 배(배 9입 이내)’ 선물세트를 행사카드 결제 시 정상가 5만9800원에서 30% 할인된 4만1860원에 4500세트 한정 물량으로 판매하고 있다. ‘유명산지 사과 VIP(사과 12입)’ 선물세트도 행사카드 결제 시 정상가 4만9800원에서 30% 할인된 3만4860원(10+1)에 2만 세트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상주곶감 1호(곶감 35입)’, ‘상주곶감 2호(곶감 30입)’ 역시 행사카드 결제 시 각각 정상가에서 30%씩 할인된 4만8860원(3000세트 한정, 10+1), 2만9960원(4000 세트 한정, 10+1)에 마련했다.
 
다양한 신상품도 제안해 신규수요 창출에 나선다. 이마트는 이번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카탈로그 한 켠에 ‘이마트만의 차별화된 선물세트를 만나보세요’란 코너를 신설했다. ‘게랑드 허브소금 선물세트(3만5000원)’, ‘만토바 오일 스프레드 선물세트(5만2000원)’ 등 총 8종의 선물세트를 새로이 선보인다.
 
또, ‘피코크 자연산 새우 세트(새우 1.1kg/5미)’를 행사카드 결제 시 12만 1500원에 판매하고 ‘피코크 제주흑한우 등심 세트(등심 구이용/스테이크용 각 1kg)’를 행사카드 결제 시 18만 원에 판매한다.
 
인기 선물세트는 준비 물량을 대폭 늘렸다. 2018년 설 사전예약 기간 준비한 물량이 완판된 ‘CJ 특선 선물세트 스페셜 G호’의 경우 준비 물량을 기존 10만 5000개에서 올해 15만 개로 40% 이상 늘렸다. 통조림 최대 인기 상품인 ‘동원 튜나리챔 100-E호’ 역시 기획 물량을 10% 가량 증량했다.
 
올 추석 처음으로 선보인 신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사전예약 기간 완판되며 인기를 끈 ‘피코크 금돼지식당 세트(금돼지식당햄 200gx9)’도 물량을 종전 2000개에서 3500개까지 늘렸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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