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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 조선일보 전광판 중학생에 해킹 논란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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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4  19: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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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서면의 조선일보 전광판에 노출된 문구.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부산 서면교차로에 위치한 조선일보의 디지털 전광판이 14일 오후 ‘조선일보 전광판 중학생한테 다털렸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문구가 노출된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전광판은 부산도시철도 1·2호선 서면역의 10번 출구 인근 건물(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139-3 삼성빌딩) 꼭대기에 위치해 있다.
 
부산경찰청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문의나 신고가 들어온 것은 없다”고 밝혔다.
 
   
▲ 빨간색 형광펜으로 칠해진 곳이 전광판이 있는 위치. (사진 카카오맵 캡처)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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