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2.7 토 22:36
> 부동산 > 분양/건설
전원주택전문 시공사 'NH건설(뉴하우스건설)', 1:1 맞춤 시공과 꼼꼼한 관리로 건축주 만족도 높아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4  17:11:49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전원주택은 정신 없는 도심에서 벗어나 조용한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주거지다. 다양한 전원주택 중에서도 쾌적하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한 목조주택은 현대적인 미를 담은 외부 디자인은 물론, 목재에서 풍기는 특유의 따뜻한 멋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다.
 
최근에는 이미 지어진 목조주택을 선택하기 보다, 직접 인테리어와 규모, 설계에 자신만의 취향과 필요한 부분을 접목시키려는 이들이 늘면서 '맞춤 목조주택'을 고려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목조주택 전문시공사 'NH건설(뉴하우스건설)'이 고객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과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예비 건축주들의 니즈를 충족시킨 공간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NH건설(뉴하우스건설)은 체계적인 설계 및 건축에 앞서 1:1 맞춤 상담을 진행해 고객에게 건축의 전반적인 이해와 개념을 설명한다. 그 과정에서 나만의 집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범위의 예산과 가이드라인을 제시, 건축주의 생활패턴과 니즈를 수용해 공간디자인을 설계한다. 이 때, 건축주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디자인 플랜과 다방면의 시뮬레이션 과정이 시연되며, 시공 시 발생할 수 있는 오점과 시행착오를 꼼꼼히 계산, 철저하고 체계적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NH건설(뉴하우스건설)에서는 현장소통을 위해 홈페이지와 메신저로 현장상황을 확인할 수 있게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은 시공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공관리인과 현장소장과 소통할 수 있으며, 건축 과정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공정 단계 진행 시 필수적으로 현장에 동행하여 시공 품질을 체크할 수 있다.
 
실시간 현장 공유도 가능하다. 건축주는 계약이 완료된 시점부터 완공까지 각 인력 담당자와 메신저를 주고 받으며 실시간 현장 진행 상황과 소식 등을 받을 수 있으며, 각 단계마다 배정된 담당자들은 고객의 성향을 파악한 맞춤형 설계, 시공을 제시한다.
 
   
 

NH건설(뉴하우스건설)의 대표적인 사례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서후리에 위치한 '양평 한울재' 주택이다. 경량목구조로 설계된 해당 주택은 산 속에 둘러싸여 마치 숲 속 별장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세련된 분위기와 자연이 어우러진 전원주택을 원했던 건축주의 요청을 반영, 심플한 화이트 컬러의 세라믹사이딩과 블랙 컬러의 징크로 마무리한 외관은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평기와를 사용해 포인트를 준 지붕과 주택의 앞부분과 뒷부분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디자인으로 산 위에서 주택을 바라보았을 때 그 멋스러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NH건설(뉴하우스건설) 관계자는 "가족 규모와 라이프 스타일,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이 담긴 전원주택 및 목조주택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는 가운데, 어쩌면 평생을 함께할 집을 지어야 하는 만큼 소비자들은 업체 선정에 신중해야 한다"며, " NH건설(뉴하우스건설)은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 취향과 예산에 맞는 집짓기를 자신하며, 전문가의 손길이 완공 후에도 닿을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관리팀이 주택을 지켜드린다"고 전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이수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