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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학생들, ‘비쥬얼 아트테크’서 상 휩쓸어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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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4  09: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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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김준수, 이상혁, 황다솔, 황란경 학생이 지난달 22일 대전에서 열린 비쥬얼 아트테크에서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서대)
황다솔 씨 등 대상·최우수상·특별상
LINC+사업단 캡스톤디자인 성과물

 
동서대 학생들이 지난달 22일 ‘대전 비쥬얼 아트테크 2019’에서 대상, 최우수상, 특별상을 수상하며 상을 휩쓸었다.
 
비쥬얼아트-테크는 예술(Visual Art)과 과학기술(Technology)의 결합을 뜻하는 말로 ‘대전 비쥬얼 아트테크 2019’는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한국 특수영상분야 발전에 기여한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한 시상식이다.
 
공모전은 아마추어는 물론 현업에 활동하는 VFX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공모전으로 본선에 오른 작품은 온라인 투표와 현장투표(상영회)를 통해 수상 작품이 정해졌다.
 
황다솔, 염혜연, 황란경, 양예은 씨가 제작한 ‘사이버펑크 시티(Cyberpunk City)’ 작품은 대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관객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특별상도 동시에 수상해 상금 1050만원을 받았다.
 
‘사이버펑크 시티’ 작품은 과학과 기술이 고도로 발전했지만 그로 인해 개인의 사생활이 보호받지 못하고 감시당하고 있는 미래도시의 모습과 군부독재 정부를 통해 감시받는 빈민도시의 이중적인 체제를 통해 나타나는 문화지체에 대한 함축적인 주제를 멋진 VFX 영상 속에 담아낸 작품이다.
 
김준수, 우창진, 김보현, 서종영, 이상혁 씨가 제작한 ‘레고 레이스(Lego Racer)’작품은 최우수상을 수상,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레고 레이스’는 레고 장난감들의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을 마치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뛰어난 연출과 화려한 영상미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선정된 작품들은 LINC+사업단 모듈형 캡스톤디자인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 디지털콘텐츠학부 VFX 트랙에서 진행한 수업 결과물이다.
 
지도를 담당한 디지털콘텐츠학부 VFX 트랙의 김시현 교수는 “모듈형 캡스톤디자인의 전폭적인 지원과 학생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소감을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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