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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이경희 대표 등 직종별 최고 장인 7명 선정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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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1  14: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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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덕망 갖춘 숙련 기술자 대상 심사
최고 장인 칭호 부여…장려금 1천만원
   
▲ 이경희 이경희손맛 대표.

 
 
▲ 김문국 파밀리아제과점 대표.

부산에서 최고 기술력을 지닌 7명이 최고 장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부산시는 1차 서류와 면접 심사와 2차 현지실사를  거쳐 2019년 부산시 최고 장인으로 요리 직종 이경희 대표 등 7명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시 최고 장인은 실력과 덕망을 갖춘 숙련 기술자 중에서 지역 산업 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며 산업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 기능인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올해 부산시 최고 장인은 요리 직종 이경희 이경희손맛 대표, 제과제빵 직종 김문국 파밀리아 제과점 대표, 자동차 정비 직종 황성일 기아자동차 부산서비스센터 기술선임이 뽑혔다.
 
한복생산 직종에서는 이덕순 한국복식연구소 대표, 미용 직종 양철기 유림프로헤어 대표, 건축시공 직종 박건훈 인덕건재 인테리어팀장, 기계정비 직종 김영진 한국특수형강 계장 등이 선정됐다.
 
최고 장인에게는 부산시 최고 장인 칭호를 부여받는다. 또 개발 장려금 1000만원과 인증서, 인증패를 준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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