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2.9 월 11:48
> 뉴스 > 사회
부산 관광·한류·기념품 ‘한 자리에’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2  15:27:57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 부산 관광홍보관 운영
관광 전문인력 부산 관광에 대해 다양한 정보 제공

 
   
▲ 부산 관광 홍보관 전체 디자인 시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 동안 부산 관광지와 한류 그리고 기념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부산시는 오는 25일∼27일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기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 부산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상회의에 참석한 아세안 국가 관계자들을 상대로 부산을 알리고 관광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부산시는 설명했다.
 
관광홍보관은 부산을 상징하는 광안대교와 바다 이미지에 중점을 두고 디자인됐다.
 
관광홍보관은 크게 관광안내존, 휴게 체험존, 기념품 판매존으로 운영된다.

관광안내존에서는 관광 전문인력이 부산 관광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휴게 체험존에는 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 트릭아트 포토존 체험 등이 준비됐다.
기념품 판매존에는 부산 관광기념품 10선 업체와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케이팝 한류 기념품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정상회의 참가자들을 상대로 부산 원도심 투어, 야경 투어도 진행한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