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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콘, 블록체인·헬스케어 융합된 워킹슈즈 ‘노이타’ 선보였다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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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1  16: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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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만보 걸으면 암호화폐로 보상받고 기부까지…코리아 씨이오 서밋서 호평
 
   
▲ 컨퍼런스 ‘마블스’ 월드블록체인서밋 'MARVELS'(서울) 참가자 단체사진
 
헬스케어 전문기업 보니콘(대표 김민주)가 헬스케어와 블록체인이 융합된 워킹슈즈 ‘노이타’를 11월 20일 열린 블록체인계 최대 규모 컨퍼런스에서 선보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코리아 씨이오 서밋은 지난 11월 20일 블록체인계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 ‘마블스’ 월드블록체인서밋 'MARVELS'(서울)을 개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부산경제진흥원,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한국블록체인 학회, 한국e스포츠산업협회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는 보니콘 워킹슈즈(노이타), 메가홀딩스(게임비트) 등  헬스케어와 블록체인 융합된 아이디어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보니콘 김민주 대표는 개인이 건강 관리를 하면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암호화폐로 보상해주는 '플랫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칩이 부착된 다이어트용  워킹슈즈 ‘노이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보니콘에 따르면, 워킹슈즈 노이타를 신고 하루에 1만 보를 걸으면 암호화폐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앱'이 물 마실 시간을 알려주고 마시는 동안 광고를 틀어놓으면 암호화폐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워킹슈즈에 장착된 칩으로 연결된 앱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건강과 함께 삶까지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것.
 
특히, 워킹슈즈 ‘노이타’는 자세교정, 칼로리 소모 촉진, 관절보호 기능을 갖췄으며, 체중별 스프링 교체도 가능하다. 슈즈에 부착된 칩은 작은 크기로 운동 시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으며 신발을 신고 걷기만 하면 자신의 운동량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고 걸은 거리만큼 토큰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 보니콘 김민주 대표이사(왼쪽)가 바젠 예지아자르 EDC 블록체인 창시자(오른쪽)와 컨퍼런스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토큰은 보니콘 앱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다양한 현물 상품들을 구매하는데 쓰이며, 사용자들끼리 보니콘 앱을 통해 주고받을 수도 있다. 이 토큰은 블록체인 거래소에 상장돼 암호화폐 및 투자자산으로서의 가치도 존재하며. 또한 보상 중 일부를 자동으로 기부와 자선단체들을 위해 사용해 걷기만 해도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다.
 
보니콘 관계자는 “하루에 최대 1만 보를 걸어 5000원 가치의 토큰을 창출할 수 있다. 칩은 6개월간 운동량을 측정, 최대 9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면서 “다만 칩만 구매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6개월 후에는 새로운 신발을 사야 하는데, 향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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